공연 소개
<소설 밖으로>
〈운수 좋은 날〉의 김첨지,
〈메밀꽃 필 무렵〉의 허생원,
〈동백꽃〉의 점순이와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의 구보씨까지.
1920~30년대 한국 근대문학의 서사와 인물들의 감정을
오늘의 언어와 민요의 가락으로 새롭게 풀어내고,
국악합창단 두레소리만의 입체적인 화음과
낭독을 더해 한 편의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무대를 선보인다.
익숙했던 문학은 책장을 벗어나 노래가 되고,
오래전 그들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공연 정보
일시 | 2026. 10. 24. (토) 15:00 |
장소 |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 |
비용 | 무료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사전 예약 기간 | 2026. 10. 13. (화) 10:00 ~ 10. 14. (수) 17:00 *단 선착순 예약 인원 초과 시 자동 마감 |
사전 예약 방법 | 예약 마감 |
예약 가능 수량 | 1인당 2매 신청 가능 |
예약 확정 안내 | 2026. 10. 15. (목) 중 확정자 대상 문자 안내 |
문의 | 031-774-2610 |
프로그램 구성
*프로그램 구성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1 |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서 <메밀꽃 필 무렵>, 1936 |
| 2 |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운수 좋은 날>, 1924 |
| 3 | 소설가 구보씨의 하루 | 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1934 |
| 4 | 날개 | 이상 <날개>, 1936 |
| 5 | 동백꽃 | 김유정 <동백꽃>, 1936 |
| 6 | 태평연 | 강남월 작사, 정사인 작곡 <태평연> |
| 7 | 아리당다쿵 | 각 지역의 아리랑을 엮은 민요 메들리 |
| 8 | 아니 노지 못하리라 | 판소리 단가 <사철가> 편곡 |
출연진
두레소리가장 한국적인 합창으로, 오늘을 노래하다. 두레소리는 우리 민요와 전통의 소리를 바탕으로 오늘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국악합창단이다. 2008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합창동아리로 처음 결성되어 2012년 영화 〈두레소리〉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14년 음악 전공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전문음악단체로 활동을 시작했다. 구성원 모두 민요, 정가, 판소리, 연희 등 전통음악을 전공한 전문 국악인으로, 전통의 깊은 성음과 현대적인 합창 화성을 결합해 두레소리만의 독창적인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다. | |||
| 출연진 |
| ||
| 창작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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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소설 밖으로>
〈운수 좋은 날〉의 김첨지,
〈메밀꽃 필 무렵〉의 허생원,
〈동백꽃〉의 점순이와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의 구보씨까지.
1920~30년대 한국 근대문학의 서사와 인물들의 감정을
오늘의 언어와 민요의 가락으로 새롭게 풀어내고,
국악합창단 두레소리만의 입체적인 화음과
낭독을 더해 한 편의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무대를 선보인다.
익숙했던 문학은 책장을 벗어나 노래가 되고,
오래전 그들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공연 정보
일시 | 2026. 10. 24. (토) 15:00 |
장소 |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 |
비용 | 무료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사전 예약 기간 | 2026. 10. 13. (화) 10:00 ~ 10. 14. (수) 17:00 *단 선착순 예약 인원 초과 시 자동 마감 |
사전 예약 방법 | 예약 마감 |
예약 가능 수량 | 1인당 2매 신청 가능 |
예약 확정 안내 | 2026. 10. 15. (목) 중 확정자 대상 문자 안내 |
문의 | 031-774-2610 |
프로그램 구성
*프로그램 구성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1 |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서 <메밀꽃 필 무렵>, 1936 |
| 2 |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운수 좋은 날>, 1924 |
| 3 | 소설가 구보씨의 하루 | 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1934 |
| 4 | 날개 | 이상 <날개>, 1936 |
| 5 | 동백꽃 | 김유정 <동백꽃>, 1936 |
| 6 | 태평연 | 강남월 작사, 정사인 작곡 <태평연> |
| 7 | 아리당다쿵 | 각 지역의 아리랑을 엮은 민요 메들리 |
| 8 | 아니 노지 못하리라 | 판소리 단가 <사철가> 편곡 |
출연진
두레소리가장 한국적인 합창으로, 오늘을 노래하다. 두레소리는 우리 민요와 전통의 소리를 바탕으로 오늘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국악합창단이다. 2008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합창동아리로 처음 결성되어 2012년 영화 〈두레소리〉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14년 음악 전공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전문음악단체로 활동을 시작했다. 구성원 모두 민요, 정가, 판소리, 연희 등 전통음악을 전공한 전문 국악인으로, 전통의 깊은 성음과 현대적인 합창 화성을 결합해 두레소리만의 독창적인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다. | |||
| 출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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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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