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양평문화재단에서는 올 11월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전시
<작은 선들의 세계> 전시를 위한 그림을 찾습니다.
잘 그릴 필요 없습니다.
선 하나면 충분합니다.
매주 목요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원데이 드로잉 워크숍을 시작합니다.
무엇을 그려야 하나요?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오늘의 기분, 창 밖에서 본 것, 어릴 때 살던 집,
아무 의미 없는 낙서, 종이 위를 지나간 선 하나.
'작품'을 만들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리다 가시면 됩니다.
5분도 괜찮고 한 시간도 괜찮습니다.
앉았다가 마음이 안잡히면 그냥 일어나셔도 됩니다.
지나가다 잠깐 들르셔도 좋습니다.
그렇게 나온 그림 한 장은 11월 말,
작은미술관 아올다 미술관 벽에 걸립니다.
올해 작은미술관 아올다는 누구나 들어오고,
누구의 그림이든 걸리는 열린 미술관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이름과 함께 걸어도 되고,
별칭으로 걸어도 되고, 익명이어도 됩니다.
그림은 전시가 끝난 뒤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기증하고 싶으시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누구와 함께 오셔도 됩니다.
혼자 오셔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온 가족, 친구 모두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프로그램 개요
| 프로그램명 | 선을 모으는 시간 |
| 연계 전시 | 11월 기획전시 <작은 선들의 세계> |
장소 | 양평문화재단(생활문화센터) 공방 A |
| 일시 | 2026. 8. 27. (목)부터 매주 목요일 13~17시 (공휴일 제외) |
| 참여 대상 | 양평군민 및 생활권자 누구나 |
| 참여 신청 | 하단 버튼 클릭 |
문의 | 문화사업팀 031-773-2613 |




프로그램 소개
양평문화재단에서는 올 11월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전시
<작은 선들의 세계> 전시를 위한 그림을 찾습니다.
잘 그릴 필요 없습니다.
선 하나면 충분합니다.
매주 목요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원데이 드로잉 워크숍을 시작합니다.
무엇을 그려야 하나요?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오늘의 기분, 창 밖에서 본 것, 어릴 때 살던 집,
아무 의미 없는 낙서, 종이 위를 지나간 선 하나.
'작품'을 만들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리다 가시면 됩니다.
5분도 괜찮고 한 시간도 괜찮습니다.
앉았다가 마음이 안잡히면 그냥 일어나셔도 됩니다.
지나가다 잠깐 들르셔도 좋습니다.
그렇게 나온 그림 한 장은 11월 말,
작은미술관 아올다 미술관 벽에 걸립니다.
올해 작은미술관 아올다는 누구나 들어오고,
누구의 그림이든 걸리는 열린 미술관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이름과 함께 걸어도 되고,
별칭으로 걸어도 되고, 익명이어도 됩니다.
그림은 전시가 끝난 뒤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기증하고 싶으시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누구와 함께 오셔도 됩니다.
혼자 오셔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온 가족, 친구 모두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프로그램 개요
| 프로그램명 | 선을 모으는 시간 |
| 연계 전시 | 11월 기획전시 <작은 선들의 세계> |
장소 | 양평문화재단(생활문화센터) 공방 A |
| 일시 | 2026. 8. 27. (목)부터 매주 목요일 13~17시 (공휴일 제외) |
| 참여 대상 | 양평군민 및 생활권자 누구나 |
| 참여 신청 | 하단 버튼 클릭 |
문의 | 문화사업팀 031-773-26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