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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민정기, 김연지, 모유진, 서은혜, 손한샘, 전윤정, 진형주 작가의 드로잉 작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
예술가 네트워크 '그리고 봄'의 20여 년간 축적된 교류의 과정을 작품으로 선보이는 전시
일상 속 꽃·식물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한 보테니컬아트 작품을 중심으로 계절의 흐름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전시
6.25 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며, 비극의 반복이 멈추길 바라는 작가의 소망을 담은 전시
여우라는 비유를 통해 인간 중심의 가치관이 그어놓은 안과 밖의 경계들을 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