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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과일, 풍경과 사람, 그리고 일상에서 마주한 아름다운 순간들을 포슬린 위에 담아 함께 나누는 전시
과일과 인간 형상의 결합을 통해 현대인의 유쾌한 표정 이면에 숨겨진 불안과 자기 은폐의 심리를 살펴볼 수 있다.
인생이라는 여정 위에서 마주하는 희망의 리듬
고요속에 스며드는 빛 한방울의 마음으로 밝히다, 박윤기 초대전
시니어 예술가. 다시 피어나다
단순 재활용을 넘어, 재료 본연의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는 여정